CORTIS 최고점 케미
공동 최고 2쌍98점
10쌍 전체에서 나온 최고점이에요.
멤버를 눌러, 누구와 어떤 사이인지 펼쳐보세요.
캐릭터를 누르면 그 멤버의 신살 이야기가 바뀌어요.
연애가 결혼까지 이어지는 인연
요즘 말로 하면 홍란이 있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연애로, 연애를 하면 결혼 얘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편이에요. 썸을 몇 달씩 끄는 일이 드물고, 마음이 정해지면 "우리 사귀자"를 먼저 꺼내는 쪽이지요. 연애를 시작하면 가족이나 친구에게 소개하는 것도 빠른 편입니다. 소개팅이나 주선 자리가 유독 자주 들어오는 것도 이 별 덕분이에요.
멤버를 누르면 4명의 멤버와 맺는 관계가, 상대를 누르면 둘의 케미가 열려요.
관계 옆 숫자는 두 사람의 최고점이에요.
둘레는 10조합 중 5조합의 미리보기예요. 멤버를 누르면 4명의 멤버와 맺는 관계가 모두 펼쳐져요.
한 명을 누르면 4명의 멤버와 맺는 관계와 맨 위 상대의 레이더가 열려요.
5명의 멤버, 10쌍의 케미를 모았어요.
98점
10쌍 전체에서 나온 최고점이에요.
최고점 관계와 대세 관계가 같은 멤버 쌍이에요.
| 멤버 조합 | 최고점 | 1위 조합 수 |
|---|---|---|
| 마틴 × 주훈 | 96점 | 130/144 |
| 마틴 × 성현 | 95점 | 120/144 |
| 제임스 × 주훈 | 96점 | 129/144 |
| 제임스 × 건호 | 97점 | 130/144 |
| 멤버 조합 | 최고점 | 1위 조합 수 |
|---|---|---|
| 마틴 × 제임스 | 95점 | 96/144 |
| 제임스 × 성현 | 92점 | 144/144 |
| 주훈 × 성현 | 98점 | 144/144 |
1위 조합 수는 144가지 출생 시간 조합 기준이에요.
가장 높은 점수가 나온 관계로 골라보세요. 동점인 조합은 해당 관계에 모두 포함돼요.
오행을 팀의 캐릭터로 읽어보면, 어떤 조합일까요?
CORTIS의 오행에는 토와 목이 나란히 많아요. 토를 오래 쌓아 가는 바탕, 목을 새로운 길을 여는 힘으로 읽으면, “각자의 시도를 한 팀의 결과로 차곡차곡 쌓아 가는 조합”이라는 이야기로 볼 수 있어요.
토는 자리를 잡고 받아 주는 기운으로 읽어요. 팀 안에서는 각자 벌인 일을 한데 모으고, 시작한 일을 꾸준히 이어 가는 바탕으로 상상할 수 있어요. 익숙한 방식을 지키는 힘이 고집으로 굳지 않는지도 함께 보는 거죠.
이 기운의 비중이 높은 멤버부터 살펴보세요.
출생 시간을 몰라 멤버마다 가능한 12개 시간의 오행 비중을 평균 냈어요. 멤버를 누르면 관계도로 이어져요.

공개 프로필의 양력 생일을 바탕으로, 출생 시각을 임의로 정하지 않고 두 사람의 가능한 12 × 12가지 시간 조합을 계산했어요.
최고점 관계는 일곱 관계 중 최고점이 가장 높은 관계예요. 대세 관계는 시간 조합마다 1위를 센 뒤 가장 많이 1위를 한 관계예요. 같은 정수 점수면 공동 1위로 세요. 1위 개수가 같으면 관계별 최고점, 144조합의 점수 합 순으로 비교하고 끝까지 같으면 공동 대세로 표시해요.
멤버 배치와 계산의 이름 순서는 아래 출처에서 확인한 명단을 따랐어요. 멤버를 눌러도 같은 조합의 점수는 바뀌지 않아요. 방향이 있는 썸·최애 관계는 상세에 표시된 첫 번째 이름을 기준으로 봐요.
출생지가 확인되지 않은 멤버는 서울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실제 출생지와 다를 수 있어요.
연인·혈육·부모자식 등의 표현은 가정한 관계별 궁합 결과이며, 멤버들의 실제 사생활이나 가족관계를 뜻하지 않아요. 사주를 바탕으로 가볍게 즐기는 콘텐츠예요.